From ec962e9d27e139c212ca5fb5ddfcafd5eec330e8 Mon Sep 17 00:00:00 2001 From: Penguin Date: Mon, 21 Sep 2026 15:29:02 +0900 Subject: [PATCH 1/2] =?UTF-8?q?fix:=20summary.ts=EC=9D=98=20git=20?= =?UTF-8?q?=ED=98=B8=EC=B6=9C=EB=8F=84=20`$`=20=EB=8C=80=EC=8B=A0=20Bun.sp?= =?UTF-8?q?awn=20=ED=97=AC=ED=8D=BC=EB=A1=9C=20=EC=9D=BD=EB=8A=94=EB=8B=A4?= MIME-Version: 1.0 Content-Type: text/plain; charset=UTF-8 Content-Transfer-Encoding: 8bit #74는 showBytes만 Bun.spawn으로 옮겼다. `summary.ts`(빈 상태 카드·자동 base 전환의 요약)는 flight 밖이라 타임아웃도 503도 재시도도 닿지 않는데,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는 `$`(diff --name-only, ls-files --others)가 그대로였다. Bun 1.3.x에서 그 경로가 실제로 걸리는 것을 확인했다(변경 10k 파일 = name-only 437KB 출력에서 순차 호출 18번째에 행업). 빈도는 낮지만 걸리면 요약이 영영 안 온다. - server/gitOutput.ts(신규): gitBytes(args)/gitText(args). showBytes에 있던 Bun.spawn 패턴과 근거·동작 계약(종료 코드 무시, 스폰 실패는 throw, stdout을 다 비운 뒤 exited)을 한 곳으로 옮긴다. 호출처가 둘이 된 시점이다. - showBytes는 gitBytes를, summary.ts는 여섯 호출 전부 gitText를 쓴다 — summary.ts에서 `$`가 사라진다(작은 출력 호출까지 옮긴 건 "이 파일엔 `$`가 없다"를 눈으로 확인되는 불변식으로 만들려는 것). - 회귀망 git-output.test.ts: summary의 행업은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으므로 (8개 동시 호출로도 간헐) 헬퍼 자체를 확실히 걸리는 모양 — 200KB `git show` 12개를 8-way로 — 으로 찌른다. gitBytes를 `$`로 바꾸면 1.3.12에서 2/2 실패(settle 타임아웃), 원복하면 통과. UTF-8 디코딩과 종료 코드 무시도 단언. test-bun13 잡이 이 파일도 Bun 1.3.14로 돈다(의존성 없음). - 알려진 한계: summary.ts를 `$`로 되돌리는 것은 테스트가 못 잡는다. CLAUDE.md 규칙("64KB를 넘을 수 있으면 gitBytes/gitText")과 리뷰로 지킨다. - CLAUDE.md: 남은 `$` 목록에서 summary.ts를 빼고 "덮지 않는 곳"에 반영한다. #76에서 test-bun13 문단 뒤로 밀려 모순처럼 읽히던 "bun install --frozen-lockfile." 한 마디를 "나머지 잡은 …로 설치한다"로 바로잡는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Claude-Session: https://claude.ai/code/session_01XAe9zh6siLHSR4nPpqm8QK --- 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 | 5 +- CLAUDE.md | 4 +- 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| 2 +- 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| 94 +++++++++++++++++++ apps/viewer/server/diff.ts | 26 ++--- 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| 33 +++++++ apps/viewer/server/summary.ts | 58 +++++++----- 7 files changed, 174 insertions(+), 48 deletions(-) create mode 100644 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create mode 100644 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diff --git a/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 b/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 index 8c59919..99059d4 100644 --- a/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 +++ b/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 @@ -62,7 +62,10 @@ jobs: # 이 잡이 회귀와 무관하게 빨개진다 — 그때 쉬운 오답은 고정 판을 올리는 것이고, # 그러면 이 잡의 존재 이유가 사라진다. - name: Bun 1.3.x `$` never-settle regression - run: bun test 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+ run: >- + bun test + 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+ 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coverage: runs-on: ubuntu-latest diff --git a/CLAUDE.md b/CLAUDE.md index d873cee..7aeb651 100644 --- a/CLAUDE.md +++ b/CLAUDE.md @@ -100,7 +100,7 @@ bun run format ### CI / 릴리스 -- **`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`** — PR마다 **여섯 잡**: lint(oxlint + format:check(oxfmt)가 같은 잡의 스텝)·typecheck·test·coverage(100% 게이트)·**e2e**·**test-bun13**. **Bun 버전을 고정하는 건 `test-bun13` 하나뿐이다.** 나머지는 setup-bun 기본값인데, 그 기본값은 `bun-version-file`이나 루트 `package.json`의 `packageManager`·`engines.bun`이 있으면 거기를 따르고 **없어서 지금은 최신**이다 — `engines.bun`을 넣는 순간 다섯 잡의 Bun이 조용히 바뀐다. 고정하는 이유는 최신 Bun에서 `$` never-settle 회귀가 원리적으로 안 보이기 때문이고(아래 "Loading…" 항목), 그래서 그 잡엔 버전에 따라 판별력이 갈리는 회귀망(`diff-large-blob.test.ts`)만 싣는다. **그 잡에 `bun install`이 없는 건 의도다**: 그 회귀망은 내장·로컬 파일만 쓰고(설치 없이 통과·되돌리면 실패 — 실측), 설치를 넣으면 최신 Bun이 lockfile 포맷을 바꾸는 날 1.3.14가 못 읽어 회귀와 무관하게 빨개진다 — 그때의 쉬운 오답(고정 판 올리기)이 잡의 존재 이유를 지운다. 지원 하한이 1.4 이상이 되면(`engines.bun` 도입 등) 이 잡은 지운다. `bun install --frozen-lockfile`. e2e 잡은 러너에 Node를 고정(Playwright는 spec·fixture·globalSetup을 항상 Node로 실행)하고 `playwright install --with-deps chrome`으로 **실제 Google Chrome**을 깐다(`playwright.config.ts`가 `channel:"chrome"`이라 번들 Chromium으로는 안 된다). 실패 시 `apps/viewer/test-results/`를 아티팩트로 올린다 — 없으면 CI 전용 실패를 로컬에서 재현할 단서가 없다. **e2e를 게이트에 둔 이유**: happy-dom에는 레이아웃이 없어 "창 크기가 상태 전환에도 변하지 않는가"·"버튼이 실제로 페인트되는가"·"클릭해도 포커스가 남는가" 같은 계약은 유닛이 원리적으로 못 잡는다. 일부만 고르지 않고 전부 돌리는 이유는 비용이 싸서가 아니라(실측상 e2e 잡이 다른 잡보다 수십 배 무겁다) **어느 계약이 깨질지 미리 알 수 없어서**다 — 골라 돌리면 고르는 사람이 이미 답을 안다고 전제하게 된다. `timeout-minutes: 15` 안에서 감당된다. 개수·소요시간을 문서에 박아두지 않는다(반드시 드리프트한다); 개수는 `bunx playwright test --list`가, 소요시간은 `gh run list --workflow=pr-check.yml --status=success` → `gh run view --json jobs`가 답한다. +- **`.github/workflows/pr-check.yml`** — PR마다 **여섯 잡**: lint(oxlint + format:check(oxfmt)가 같은 잡의 스텝)·typecheck·test·coverage(100% 게이트)·**e2e**·**test-bun13**. **Bun 버전을 고정하는 건 `test-bun13` 하나뿐이다.** 나머지는 setup-bun 기본값인데, 그 기본값은 `bun-version-file`이나 루트 `package.json`의 `packageManager`·`engines.bun`이 있으면 거기를 따르고 **없어서 지금은 최신**이다 — `engines.bun`을 넣는 순간 다섯 잡의 Bun이 조용히 바뀐다. 고정하는 이유는 최신 Bun에서 `$` never-settle 회귀가 원리적으로 안 보이기 때문이고(아래 "Loading…" 항목), 그래서 그 잡엔 버전에 따라 판별력이 갈리는 회귀망(`diff-large-blob.test.ts`·`git-output.test.ts`)만 싣는다. **그 잡에 `bun install`이 없는 건 의도다**: 그 회귀망은 내장·로컬 파일만 쓰고(설치 없이 통과·되돌리면 실패 — 실측), 설치를 넣으면 최신 Bun이 lockfile 포맷을 바꾸는 날 1.3.14가 못 읽어 회귀와 무관하게 빨개진다 — 그때의 쉬운 오답(고정 판 올리기)이 잡의 존재 이유를 지운다. 지원 하한이 1.4 이상이 되면(`engines.bun` 도입 등) 이 잡은 지운다. 나머지 잡은 `bun install --frozen-lockfile`로 설치한다. e2e 잡은 러너에 Node를 고정(Playwright는 spec·fixture·globalSetup을 항상 Node로 실행)하고 `playwright install --with-deps chrome`으로 **실제 Google Chrome**을 깐다(`playwright.config.ts`가 `channel:"chrome"`이라 번들 Chromium으로는 안 된다). 실패 시 `apps/viewer/test-results/`를 아티팩트로 올린다 — 없으면 CI 전용 실패를 로컬에서 재현할 단서가 없다. **e2e를 게이트에 둔 이유**: happy-dom에는 레이아웃이 없어 "창 크기가 상태 전환에도 변하지 않는가"·"버튼이 실제로 페인트되는가"·"클릭해도 포커스가 남는가" 같은 계약은 유닛이 원리적으로 못 잡는다. 일부만 고르지 않고 전부 돌리는 이유는 비용이 싸서가 아니라(실측상 e2e 잡이 다른 잡보다 수십 배 무겁다) **어느 계약이 깨질지 미리 알 수 없어서**다 — 골라 돌리면 고르는 사람이 이미 답을 안다고 전제하게 된다. `timeout-minutes: 15` 안에서 감당된다. 개수·소요시간을 문서에 박아두지 않는다(반드시 드리프트한다); 개수는 `bunx playwright test --list`가, 소요시간은 `gh run list --workflow=pr-check.yml --status=success` → `gh run view --json jobs`가 답한다. - **lint 스코프**: 스크립트는 `oxlint apps/`/`oxfmt apps/`로 **owned 코드만** 대상(vendored `packages/*`는 Pierre 원본 스타일이라 lint/format 게이트 제외). `.oxlintrc.json`의 `typeAware:true` 때문에 `oxlint-tsgolint`(devDep)가 있어야 lint가 돈다. 테스트/e2e override(`**/__tests__/**`·`**/e2e/**`)에서 unbound-method·no-empty-pattern·no-unassigned-import 등 완화. - **워커 하이라이트 경로 활성화됨**: `build.ts`가 `packages/diffs/src/worker/worker.ts`를 `dist/viewer/worker.js`로 번들하고, `main.ts`가 `getOrCreateWorkerPoolSingleton`(poolSize 2)으로 만든 풀을 CodeView에 주입한다. 렌더 옵션 5필드(theme·useTokenTransformer·tokenizeMaxLineLength·lineDiffType·maxLineDiffLength)는 풀이 자기 옵션을 init 메시지로 워커에 밀어넣어 자기일관적이다 — 진짜 계약은 반대 방향: 이 5필드를 CodeView 레벨에서 오버라이드해도 워커 경로는 무시하므로, 바꾸려면 반드시 `getOrCreateWorkerPoolSingleton`의 `highlighterOptions`에 넣어야 한다. 회귀망: `worker-highlight.e2e.ts`(첫 진입 무스파이크 + plain→색 전이 + 폴백). - **`.github/workflows/release.yml` + `release-please-config.json` + `.release-please-manifest.json`** — release-please(모노레포: 배포 패키지 `apps/viewer`, `package-name @say8425/diffdeck`)가 conventional commits로 **릴리스 PR을 생성**하고, **사람이 그 PR을 머지**하면 release-please가 릴리스·태그를 커팅 → `releases_created == 'true'` 일 때 publish 잡이 `apps/viewer`에서 `bun run build` + `npm publish --provenance --access public`. @@ -132,7 +132,7 @@ cd scripts/parity && python3 -m http.server 8099 # http://127.0.0.1:8099/index.h - **CodeView 인스턴스 수명 — 재생성은 `!codeView`일 때만**: `renderPatch`가 CodeView를 새로 만드는 건 첫 렌더와 빈 상태 복귀뿐이다. unified↔split 전환은 살아 있는 인스턴스에 `setOptions(codeViewOptions())` → `setItems` → `render`로 태운다. 재생성하면 `diffMount.replaceChildren()`이 **스크롤 컨테이너 자신**(`#diff`가 곧 `diffMount`)을 비워 scrollHeight가 무너지고 브라우저가 scrollTop을 0으로 클램프해, 읽던 위치를 잃는다. 엔진은 `diffStyle`을 item-layout 옵션으로 취급하고(`hasItemLayoutOptionChanged`) `setOptions` 진입 즉시 `capturePendingLayoutAnchor()`로 앵커를 잡아 렌더 경로에서 `resolveAnchoredScrollTop()`으로 뷰포트를 붙든다(픽셀이 아니라 의미론적 앵커 — split은 scrollHeight가 대략 절반이라 픽셀 복원은 엉뚱한 파일에 착지한다). **호출 순서 자체가 계약이다**: `setOptions`가 `setItems`보다 먼저여야 앵커가 전환 전 레이아웃을 본다. `setOptions`가 건 인덱스 0 리셋이 뒤이은 `setItems`의 부분 리셋에 지워지지 않는 건 `markLayoutDirtyFromIndex()`가 기존 인덱스와 min을 취하기 때문이라, 순서를 뒤집으면 테스트가 못 잡는 채로 조용히 깨진다. `config.overscrollSize`를 생성 분기에서만 세팅해도 되는 이유도 여기 있다 — `setOptions`는 `config`를 건드리지 않아 이후 옵션 변경을 전부 살아남는다. 회귀망: `diffstyle-scroll.e2e.ts`(양방향 앵커 오프셋 + `data-diff-type`). - **평범한 데이터 갱신에도 픽셀 `scrollTo`를 얹지 말 것**: refresh·`--watch` 갱신 경로는 `setItems` → `render`만 부르고 스크롤 복원을 엔진에 맡긴다. `reconcileItems`가 `markLayoutDirtyFromIndex`를 세우면 렌더 경로가 `layoutDirtyIndex != null`을 보고 scroll correction을 무조건 재무장하고, 캐시된 앵커가 없으면 `getScrollAnchor`가 `renderState`에서 새로 만들어 보정한다 — 즉 이미 의미론적으로 보존된다. 여기에 `scrollTo({type:"position"})`를 얹으면 잉여가 아니라 **해롭다**: ① `position` 타깃은 애초에 항등 복원이 아니다 — `resolveScrollTargetTop`이 클램프되지 않은 값에서 `getStickyHeaderOffset()`(= `diffHeaderHeight` 44, 우리가 `stickyHeaders: true`를 주고 `disableFileHeader`를 안 주므로)을 빼므로, 모든 refresh·watch 폴링마다 뷰포트가 44px씩 위로 밀렸다, ② 뷰포트 *위쪽* 파일 길이가 변하면 아래 내용이 통째로 밀리는데 옛 픽셀로 되돌아가 읽던 줄이 어긋난다(실측: 60줄 증가에 1244px 드리프트), ③ `scrollTo`가 세우는 `pendingScrollTarget`을 프레임이 앵커보다 우선해 적용하므로, 스타일 전환의 렌더가 아직 큐에만 있는 1프레임 창에 갱신이 겹치면(그 창에선 `renderedDiffStyle`이 이미 갱신돼 이 갱신 분기로 들어온다) 전환 전 픽셀값이 앵커를 덮어써 split 기준 거의 바닥으로 착지한다. 보정이 항상 도는 건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다: `setItems`엔 아무것도 dirty로 안 세우는 append 전용 경로가 있고(위쪽이 안 움직였으니 보정할 게 없다), 앵커 아이템이 사라지거나 목록이 렌더 윈도우보다 작아져 `renderState`가 리셋되면 앵커 해석이 비어 돌아온다 — 그 폴백은 클램프된 현재 위치라 옛 "값 −44"보다 낫다. 회귀망: `update-anchor.e2e.ts`(위쪽 파일 증가 + rAF 게이트로 결정화한 한 프레임 레이스). - **`#diff`에 innerHTML을 쓰기 전엔 살아 있는 CodeView가 없는지 확인**: 위와 같은 이유로 이 노드는 CodeView가 `setup()`에서 자기 컨테이너를 append한 스크롤 컨테이너라, 덮어쓰면 그 컨테이너가 문서에서 떨어져 나간다. `CodeView.setup()`은 이미 setup된 인스턴스의 재부착을 거부하므로(`already setup`) 인스턴스를 새로 만들기 전까지 패널이 영구히 빈 채로 남는다. 그래서 `load()`의 실패 카드는 `!codeView`로 가드한다 — `!lastFiles`가 아니다: 변경 없는 리포는 `lastFiles === []`(truthy)지만 `teardownViews()`로 이미 codeView가 비워진 뒤라 카드를 쓰는 게 안전하고, `!lastFiles`로 걸면 그 경우에 상태 라벨만 실패를 말하고 화면은 "No changes."를 계속 주장한다. 회귀망: `load-failure.e2e.ts`. -- **"Loading…" 자가 치유 — 세 부분이 함께여야 동작한다.** Bun 1.3.x의 `$`(ShellPromise)는 **64KB 파이프 버퍼를 넘는 stdout을 받는 호출에서** resolve도 reject도 없이 영구 pending이 될 수 있다 —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순차여도 결국 걸린다(자식은 사라지고 좀비도 없고 이벤트 루프도 정상인데 프라미스만 안 끝난다 — 실측; 1.3.12·1.3.14 재현, 업스트림은 1.4.0에서 수정). 예전엔 외부 프로세스 생성 경합이 필요하다고 봤지만 아니었다 — 200KB 파일 12개를 `BUILD_CONCURRENCY=8`로 읽으면 첫 호출에 죽고, 60KB는 멀쩡하다. 그 버스트의 주인인 `showBytes`는 그래서 `$`가 아니라 **`Bun.spawn`**이다. **`$`로 되돌리지 말 것** — 회귀망 `diff-large-blob.test.ts`는 행업을 1.3.x에서만 잡으므로(최신 Bun에선 `$`도 통과한다) CI의 `test-bun13` 잡이 그 파일만 Bun 1.3.14로 고정해 돌린다.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는 `$`는 아직 남아 있고, 그래서 아래 세 부품은 그대로 둔다 — 예: `diffFlight` 안의 큰 diff `git diff --name-status`·`ls-files --others`·지문의 `status -uall`(①②③ 전부), `refsFlight` 안의 `refs.ts` `for-each-ref`(원격 브랜치가 수천 개인 리포 — ①②만, ③ 재시도는 `/api/diff` 전용), 그리고 flight 밖의 `summary.ts` `diff --name-only`·`ls-files --others`(**셋 다 안 닿는다** — 아래 "덮지 않는 곳"). **새 git 호출의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으면 `$`가 아니라 `Bun.spawn`으로 쓴다.** `ShellPromise`엔 `.timeout()`/`.kill()`이 없어 `Promise.race`가 유일한 레버다. 예전엔 `singleFlight`가 키를 `.finally()`에서만 지워 그 키가 **영구 오염**되고 이후 모든 요청이 죽은 프라미스에 합류했다. 지금은 ① `singleFlight`가 flight를 타임아웃과 race해 키를 풀고(`SingleFlightTimeoutError`로 호출자가 타임아웃을 구분한다), ② `awaitFlight`가 **타임아웃만** 503+`Retry-After`로 흡수하며(그 외 에러는 다시 던져 기존 동작 보존), ③ `browser/main.ts`의 `fetchDiff`가 503·네트워크 실패를 1회 재시도한다(403·400은 terminal). **따로 넣으면 어느 쪽도 동작하지 않는다** — 키를 안 풀고 재시도하면 같은 죽은 프라미스에 다시 합류한다. **상수 제약은 per-flight가 아니라 합이다**: `/api/diff`가 `resolveBaseCached` → `diffFlight`를 순차로 두 번 기다리므로 45+45=90 < `idleTimeout` 120(슬랙 30초). 재시도가 1회인 이유도 `BUILD_CONCURRENCY=8`이 호출당이라(전역 세마포어 아님) 시도가 겹치면 동시 git 서브프로세스가 배로 늘어 재시도가 스스로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이다. **덮지 않는 곳**: `isGitRepo`는 flight 앞에서, `getRepoSummary`·`getFileBytes`는 뒤에서 돌고 flight로 안 감싸였다 — 거기서 매달리면 예전 실패 모드 그대로 `idleTimeout`이 소켓을 닫으며, `/api/blob`은 클라이언트 재시도가 없어 이미지가 그냥 안 뜬다(단 `getFileBytes`의 blob 읽기는 `showBytes`라 이미지 크기로는 더 걸리지 않는다 — 거기 남은 `$`는 출력이 작은 `merge-base`뿐이다). 회귀망: `diff-server.test.ts`의 실제 HTTP 503 2종 + `self-heal.e2e.ts`. +- **"Loading…" 자가 치유 — 세 부분이 함께여야 동작한다.** Bun 1.3.x의 `$`(ShellPromise)는 **64KB 파이프 버퍼를 넘는 stdout을 받는 호출에서** resolve도 reject도 없이 영구 pending이 될 수 있다 —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순차여도 결국 걸린다(자식은 사라지고 좀비도 없고 이벤트 루프도 정상인데 프라미스만 안 끝난다 — 실측; 1.3.12·1.3.14 재현, 업스트림은 1.4.0에서 수정). 예전엔 외부 프로세스 생성 경합이 필요하다고 봤지만 아니었다 — 200KB 파일 12개를 `BUILD_CONCURRENCY=8`로 읽으면 첫 호출에 죽고, 60KB는 멀쩡하다. 그래서 그 버스트의 주인인 `showBytes`와 `summary.ts`의 git 호출은 `$`가 아니라 **`gitOutput.ts`의 `gitBytes`/`gitText`(`Bun.spawn`)**를 탄다. **`$`로 되돌리지 말 것** — 회귀망 `diff-large-blob.test.ts`·`git-output.test.ts`는 행업을 1.3.x에서만 잡으므로(최신 Bun에선 `$`도 통과한다) CI의 `test-bun13` 잡이 그 둘을 Bun 1.3.14로 고정해 돌린다. 다만 `summary.ts`의 행업은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아(순차 호출이라 437KB 출력에서도 수백 번에 한 번꼴 — 실측) **그 파일이 `$`로 돌아가는 것은 테스트가 못 잡는다** — 헬퍼 자체의 행업만 `git-output.test.ts`가 잡는다.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는 `$`는 아직 남아 있고, 그래서 아래 세 부품은 그대로 둔다 — 예: `diffFlight` 안의 큰 diff `git diff --name-status`·`ls-files --others`·지문의 `status -uall`(①②③ 전부), `refsFlight` 안의 `refs.ts` `for-each-ref`(원격 브랜치가 수천 개인 리포 — ①②만, ③ 재시도는 `/api/diff` 전용). **새 git 호출의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으면 `$`가 아니라 `gitBytes`/`gitText`로 쓴다.** `ShellPromise`엔 `.timeout()`/`.kill()`이 없어 `Promise.race`가 유일한 레버다. 예전엔 `singleFlight`가 키를 `.finally()`에서만 지워 그 키가 **영구 오염**되고 이후 모든 요청이 죽은 프라미스에 합류했다. 지금은 ① `singleFlight`가 flight를 타임아웃과 race해 키를 풀고(`SingleFlightTimeoutError`로 호출자가 타임아웃을 구분한다), ② `awaitFlight`가 **타임아웃만** 503+`Retry-After`로 흡수하며(그 외 에러는 다시 던져 기존 동작 보존), ③ `browser/main.ts`의 `fetchDiff`가 503·네트워크 실패를 1회 재시도한다(403·400은 terminal). **따로 넣으면 어느 쪽도 동작하지 않는다** — 키를 안 풀고 재시도하면 같은 죽은 프라미스에 다시 합류한다. **상수 제약은 per-flight가 아니라 합이다**: `/api/diff`가 `resolveBaseCached` → `diffFlight`를 순차로 두 번 기다리므로 45+45=90 < `idleTimeout` 120(슬랙 30초). 재시도가 1회인 이유도 `BUILD_CONCURRENCY=8`이 호출당이라(전역 세마포어 아님) 시도가 겹치면 동시 git 서브프로세스가 배로 늘어 재시도가 스스로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이다. **덮지 않는 곳**: `isGitRepo`는 flight 앞에서, `getRepoSummary`·`getFileBytes`는 뒤에서 돌고 flight로 안 감싸였다 — 거기서 매달리면 예전 실패 모드 그대로 `idleTimeout`이 소켓을 닫으며, `/api/blob`은 클라이언트 재시도가 없어 이미지가 그냥 안 뜬다(단 `getRepoSummary`는 이제 `$`를 하나도 쓰지 않고, `getFileBytes`의 blob 읽기는 `showBytes`라 이미지 크기로는 더 걸리지 않는다 — 거기 남은 `$`는 출력이 작은 `merge-base`뿐이다). 회귀망: `diff-server.test.ts`의 실제 HTTP 503 2종 + `self-heal.e2e.ts`. - **`server.ts`의 `baseCache`는 반드시 모듈 스코프에 남아야 한다** (`diffCache`와 달리 `createHandler` 안으로 옮기지 마라). `diff-server.test.ts`의 "diffFlight 타임아웃" 테스트가 기본 타임아웃 서버로 캐시를 데운 뒤 **별도로 새로 띄운** `flightTimeoutMs:1` 서버가 그 warm 항목을 그대로 봐야만, `baseFlight`가 마이크로태스크로 1ms 레이스를 이기고 제어가 `diffFlight`까지 도달한다. 옮기면(구조적 격리라는 그럴듯한 이유로 그럴 수 있다) 두 번째 서버가 빈 캐시로 시작해 `baseFlight`가 miss로 되돌아가고, 그 테스트는 **조용히** 첫 번째 테스트와 똑같은 `baseFlight` 가드만 다시 증명한다 — 실패가 아니라 무증상 퇴화다. 두 테스트가 **정반대 조건**(하나는 캐시 미스, 하나는 히트)에 의존하므로 공용 픽스처로 합치지도 마라. - **빈 상태의 문구는 `/api/summary`가 와야 정해진다 — 먼저 그리면 말을 바꾼다.** `renderPatch`의 `files.length === 0` 분기는 한때 `
No changes.
`를 **동기로** 써 놓고, `enrichEmptyState()`가 요약을 받아 온 뒤 정보형 카드로 덮었다. 그 사이가 실측 60~80ms라 사용자에게는 "없다"고 한 번 말한 뒤 말을 바꾸는 것으로 보인다(실측: 첫 로드 673ms `No changes.` → 753ms `No tracked changes …`; head를 고르면 282ms → 340ms). **자동 base 전환이 걸리는 경우가 가장 나쁘다** — 볼 것이 있는데도 없다고 말한 뒤 diff가 뜬다. 그래서 지금은 자리만 잡고(`LOADING_MARKUP` — `load()`의 첫 로드 표시와 **같은 마크업이어야 한다**: 다른 것을 그리면 로딩에서 로딩으로 넘어가는 자리에서 한 번 더 깜박인다) 문구는 `enrichEmptyState`가 한 번만 쓴다. `No changes.`는 이제 **폴백**이고 요약 fetch가 실패했을 때만 나온다 — 그때 `data-loading`을 함께 걷어내지 않으면 화면이 영원히 로딩이다(노드 동일성은 유지해 marker 가드가 계속 맞게 둔다). **이 종류는 최종 상태로는 원리적으로 안 보인다**(끝나고 나면 옳은 카드가 떠 있다) — 회귀망은 `addInitScript`로 첫 페인트 전에 MutationObserver를 걸어 `#empty`가 거쳐 간 문구를 전부 기록한다(`empty-state.e2e.ts` ⑥⑦, 폴백은 ⑧이 `/api/summary`를 route abort로 막아 찌른다). 그 관찰자는 `document.documentElement`가 아니라 **`document`**를 봐야 한다 — document-start에는 `documentElement`가 아직 없어 기록이 통째로 빈다(실측). 뮤테이션으로 판별력 확인: 옛 동기 문구를 되돌리면 ⑥⑦만, 폴백 write를 지우면 ⑧만 죽는다. - **커버리지 100%가 무엇을 뜻하지 않는지 알 것.** `bunfig.toml`의 게이트는 line·function·statement만 세고 **branch를 세지 않는다.** 그래서 `if (x instanceof Response) return x;` 같은 한 줄 가드는 `if`가 실행되기만 하면 covered로 찍히고, 그 `return`이 한 번도 안 나가도 100%가 유지된다(실제로 503 반환 경로 4개가 그 상태였다). 새 분기를 넣을 때 커버리지 초록을 증거로 받지 말고, **일부러 그 분기로 들어가는 테스트**를 따로 둘 것. diff --git a/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b/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index 05d939c..f2bc49c 100644 --- a/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+++ b/apps/viewer/__tests__/diff-large-blob.test.ts @@ -17,7 +17,7 @@ import { getDiffFiles } from "../server/diff.ts"; * * **판별력은 Bun 버전에 달렸다**: 업스트림이 1.4.0에서 고쳐, 1.4 이상에서는 * `showBytes`를 `$`로 되돌려도 이 테스트가 통과한다. 1.3.x에서는 되돌리면 - * 타임아웃으로 죽는다 — 그래서 CI의 `test-bun13` 잡이 이 파일만 Bun 1.3.14로 + * 타임아웃으로 죽는다 — 그래서 CI의 `test-bun13` 잡이 이 파일을 Bun 1.3.14로 * 고정해 돌린다. 내용 단언은 버전과 무관하게 큰 blob을 끝까지 읽는지를 지킨다. */ diff --git a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b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..eb26551 --- /dev/null +++ b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@@ -0,0 +1,94 @@ +import { afterEach, beforeEach, expect, test } from "bun:test"; +import { mkdtempSync, rmSync, writeFileSync } from "node:fs"; +import { tmpdir } from "node:os"; +import { join } from "node:path"; +import { $ } from "bun"; +import { gitText } from "../server/gitOutput.ts"; +import { mapWithLimit } from "../server/mapLimit.ts"; + +/** + * `gitText`(와 그 아래 `gitBytes`)의 회귀망. 서버의 git 호출 중 출력이 64KB를 + * 넘을 수 있는 것은 전부 이 헬퍼를 탄다 — Bun 1.3.x의 `$`는 그런 호출에서 + * 자식이 끝났는데도 promise가 영영 settle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(업스트림은 + * 1.4.0에서 수정). 실제 호출처(예: `summary.ts`의 `diff --name-only`)는 걸리는 + * 빈도가 낮아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으므로, 확실히 걸리는 모양 — 200KB + * `git show` 12개를 8-way로 — 으로 헬퍼 자체를 찌른다. + * + * 판별력은 `diff-large-blob.test.ts`와 같다: 행업 단언은 1.3.x에서만 갈리므로 + * CI의 `test-bun13` 잡이 이 파일도 Bun 1.3.14로 돌린다. 내용 단언은 버전 무관. + */ + +const FILES = 12; +const LINES = 2000; // 100바이트 × 2000줄 = 200KB — 64KB 버퍼의 세 배 +const ROUNDS = 3; +const SETTLE_MS = 10_000; + +const content = (name: string): string => + `${name}\n${`${"y".repeat(99)}\n`.repeat(LINES)}`; + +let repo: string; + +beforeEach(async () => { + repo = mkdtempSync(join(tmpdir(), "cc-git-output-")); + await $`git -C ${repo} init -q`; + await $`git -C ${repo} config user.email t@t.co`; + await $`git -C ${repo} config user.name test`; + for (let i = 0; i < FILES; i++) { + const name = `big${i}.txt`; + writeFileSync(join(repo, name), content(name)); + } + writeFileSync(join(repo, "한글.txt"), "안녕 — 세계\n"); + await $`git -C ${repo} add -A`; + await $`git -C ${repo} commit -qm base`; +}); + +afterEach(() => { + rmSync(repo, { recursive: true, force: true }); +}); + +const settleWithin = async (work: Promise, ms: number): Promise => { + let timer: ReturnType | undefined; + const deadline = new Promise((_, reject) => { + timer = setTimeout( + () => + reject(new Error(`gitText 버스트가 ${ms}ms 안에 settle하지 않았다`)), + ms, + ); + }); + try { + return await Promise.race([work, deadline]); + } finally { + clearTimeout(timer); + } +}; + +test( + "reads many >64KB outputs to the end, concurrently and repeatedly, without hanging", + async () => { + const names = Array.from({ length: FILES }, (_, i) => `big${i}.txt`); + for (let round = 0; round < ROUNDS; round++) { + const texts = await settleWithin( + mapWithLimit(names, 8, (name) => + gitText(["-C", repo, "show", `HEAD:${name}`]), + ), + SETTLE_MS, + ); + for (const [i, text] of texts.entries()) { + const name = `big${i}.txt`; + expect(text.length).toBe(name.length + 1 + 100 * LINES); + expect(text).toBe(content(name)); + } + } + }, + ROUNDS * SETTLE_MS + 5_000, +); + +test("decodes stdout as UTF-8", async () => { + expect(await gitText(["-C", repo, "show", "HEAD:한글.txt"])).toBe( + "안녕 — 세계\n", + ); +}); + +test("ignores the exit code: a missing rev:path yields an empty string", async () => { + expect(await gitText(["-C", repo, "show", "HEAD:nope.txt"])).toBe(""); +}); diff --git a/apps/viewer/server/diff.ts b/apps/viewer/server/diff.ts index 7a5511c..fdabf5b 100644 --- a/apps/viewer/server/diff.ts +++ b/apps/viewer/server/diff.ts @@ -1,6 +1,7 @@ import { readFileSync } from "node:fs"; import { isAbsolute, join, resolve } from "node:path"; import { $ } from "bun"; +import { gitBytes } from "./gitOutput.ts"; import { mapWithLimit } from "./mapLimit.ts"; // buildFile 병렬 실행 상한 — 파일당 git 서브프로세스가 뜨므로 무제한이면 @@ -133,28 +134,15 @@ export interface DiffFile { // Uint8Array로 명시: fetch Response body(BodyInit)는 // SharedArrayBuffer 기반 뷰를 받지 않으므로 넓은 ArrayBufferLike면 안 된다. // -// `$`가 아니라 `Bun.spawn`이다. Bun 1.3.x의 `$`는 64KB를 넘는 stdout을 받는 -// 호출에서 자식이 이미 끝났는데도 promise가 영영 settle하지 않을 수 있다 — -//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순차여도 결국 걸린다(1.3.12·1.3.14 실측, -// 업스트림은 1.4.0에서 수정). 여기가 `getDiffFiles`의 8-way 버스트라 큰 blob이 -// 섞인 diff는 통째로 45초 flight 타임아웃 → 503이 됐다. 같은 작업을 -// `Bun.spawn`으로는 수천 번 돌려도 걸리지 않았다. -// 동작은 `$ … 2>/dev/null` + `.nothrow()`와 같다: 종료 코드를 보지 않고 -// stdout만 읽고(없는 rev:path는 빈 바이트), 스폰 자체가 실패하면(cwd 삭제) -// 둘 다 throw한다. 회귀망: `diff-large-blob.test.ts`. -const showBytes = async ( +// `$`가 아니라 `gitBytes`(Bun.spawn)다 — 여기가 `getDiffFiles`의 8-way 버스트라 +// Bun 1.3.x `$`의 never-settle을 가장 확실하게 밟던 자리다(근거와 동작 계약은 +// gitOutput.ts). 회귀망: `diff-large-blob.test.ts`. +const showBytes = ( repo: string, rev: string, path: string, -): Promise> => { - const proc = Bun.spawn(["git", "-C", repo, "show", `${rev}:${path}`], { - stdout: "pipe", - stderr: "ignore", - }); - const buf = await new Response(proc.stdout).arrayBuffer(); - await proc.exited; - return new Uint8Array(buf); -}; +): Promise> => + gitBytes(["-C", repo, "show", `${rev}:${path}`]); const readWorkingBytes = ( repo: string, diff --git a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b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..8dda2a4 --- /dev/null +++ b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@@ -0,0 +1,33 @@ +/** + * git을 `$`가 아니라 `Bun.spawn`으로 부르고 stdout을 끝까지 읽는다. 출력이 + * 64KB를 넘을 수 있는 git 호출은 전부 여기를 탄다. + * + * Bun 1.3.x의 `$`는 64KB를 넘는 stdout을 받는 호출에서 자식이 이미 끝났는데도 + * promise가 영영 settle하지 않을 수 있다 —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+ * 순차여도 결국 걸린다(1.3.12·1.3.14 실측, macOS·Linux 모두; 업스트림은 1.4.0에서 + * 수정). `getDiffFiles`의 8-way `showBytes` 버스트가 그 모양이라 큰 blob이 섞인 + * diff가 통째로 45초 flight 타임아웃 → 503이 됐고, 같은 작업을 `Bun.spawn`으로는 + * 수천 번 돌려도 걸리지 않았다. + * + * 동작은 `$ … 2>/dev/null` + `.nothrow()`와 같다: 종료 코드를 보지 않고 stdout만 + * 읽고(없는 rev:path는 빈 출력), 스폰 자체가 실패하면(cwd 삭제) 둘 다 throw한다. + * 읽는 순서도 계약이다 — stdout을 끝까지 비운 **뒤에** `exited`를 기다린다. + * 반대로 하면 64KB를 넘는 출력에서 자식이 가득 찬 파이프에 막혀 교착한다. + * 인자는 셸을 거치지 않고 argv로 그대로 간다(옵션 꼴 참조를 막는 건 여전히 + * 호출자 몫이다 — `verifyBaseRef`). 회귀망: `git-output.test.ts`, + * `diff-large-blob.test.ts`. + */ +export const gitBytes = async ( + args: readonly string[], +): Promise> => { + const proc = Bun.spawn(["git", ...args], { + stdout: "pipe", + stderr: "ignore", + }); + const buf = await new Response(proc.stdout).arrayBuffer(); + await proc.exited; + return new Uint8Array(buf); +}; + +export const gitText = async (args: readonly string[]): Promise => + new TextDecoder().decode(await gitBytes(args)); diff --git a/apps/viewer/server/summary.ts b/apps/viewer/server/summary.ts index a410806..df6f57a 100644 --- a/apps/viewer/server/summary.ts +++ b/apps/viewer/server/summary.ts @@ -1,5 +1,5 @@ -import { $ } from "bun"; import { resolveDiffBaseRev } from "./diff.ts"; +import { gitText } from "./gitOutput.ts"; /** * 빈 diff 화면의 정보형 빈 상태 전용 경량 요약. diff가 0건일 때만 lazy하게 @@ -40,31 +40,28 @@ export const getRepoSummary = async ( // 워크트리의 브랜치를 말하면 보고 있지도 않은 곳을 가리킨다. const branch = opts.head ? opts.head - : ( - await $`git -C ${repo} branch --show-current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 - ).trim(); + : (await gitText(["-C", repo, "branch", "--show-current"])).trim(); const head = ( - await $`git -C ${repo} rev-parse --short ${opts.head ?? "HEAD"}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 + await gitText(["-C", repo, "rev-parse", "--short", opts.head ?? "HEAD"]) ).trim(); // 커밋된 리비전에는 미커밋 변경도 untracked도 없다. 0이 아니라 null인 // 이유는 위 필드 주석에 있다 — 재지 않은 것을 0으로 적으면 주장이 된다. const workingFiles = opts.head ? null : countZ( - await $`git -C ${repo} diff --name-only -z HEAD --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, + await gitText(["-C", repo, "diff", "--name-only", "-z", "HEAD", "--"]), ); const untrackedFiles = opts.head ? null : countZ( - await $`git -C ${repo} ls-files --others --exclude-standard -z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, + await gitText([ + "-C", + repo, + "ls-files", + "--others", + "--exclude-standard", + "-z", + ]), ); let baseFiles: number | null = null; let aheadCommits: number | null = null; @@ -79,18 +76,29 @@ export const getRepoSummary = async ( // 끝의 `--`는 diff.ts의 같은 이유다 — 참조 이름이 경로와 겹치면 // `ambiguous argument`가 나고 nothrow가 그것을 0으로 삼킨다. baseFiles = countZ( - opts.head - ? await $`git -C ${repo} diff --name-only -z ${mergeBase} ${opts.head} --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 - : await $`git -C ${repo} diff --name-only -z ${mergeBase} --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, + await gitText( + opts.head + ? [ + "-C", + repo, + "diff", + "--name-only", + "-z", + mergeBase, + opts.head, + "--", + ] + : ["-C", repo, "diff", "--name-only", "-z", mergeBase, "--"], + ), ); const ahead = ( - await $`git -C ${repo} rev-list --count ${`${mergeBase}..${opts.head ?? "HEAD"}`} 2>/dev/null` - .nothrow() - .text() + await gitText([ + "-C", + repo, + "rev-list", + "--count", + `${mergeBase}..${opts.head ?? "HEAD"}`, + ]) ).trim(); aheadCommits = /^\d+$/.test(ahead) ? Number(ahead) : null; } From dbb69f0144d05ed0b3ebed4863e293f5a09498f4 Mon Sep 17 00:00:00 2001 From: Penguin Date: Mon, 21 Sep 2026 15:36:08 +0900 Subject: [PATCH 2/2] =?UTF-8?q?docs:=20=EB=A6=AC=EB=B7=B0=20=EB=B0=98?= =?UTF-8?q?=EC=98=81=20=E2=80=94=20=ED=97=AC=ED=8D=BC=20=EC=A3=BC=EC=84=9D?= =?UTF-8?q?=EC=9D=98=20=EA=B1=B0=EC=A7=93=20=EC=A3=BC=EC=9E=A5=20=EB=91=98?= =?UTF-8?q?=EA=B3=BC=20CLAUDE.md=20=EC=84=9C=EC=88=A0=EC=9D=84=20=EB=B0=94?= =?UTF-8?q?=EB=A1=9C=EC=9E=A1=EB=8A=94=EB=8B=A4?= MIME-Version: 1.0 Content-Type: text/plain; charset=UTF-8 Content-Transfer-Encoding: 8bit - gitOutput.ts·git-output.test.ts가 "64KB를 넘을 수 있는 git 호출은 전부 여기를 탄다"고 했는데 거짓이다 — diff.ts의 name-status·ls-files, 지문의 status, refs.ts의 for-each-ref가 아직 `$`다(같은 PR의 CLAUDE.md도 그렇게 말한다). "새 호출은 여기를 탄다"는 규칙으로 고치고 남은 목록을 가리킨다. - "stdout을 비우기 전에 exited를 기다리면 64KB 넘는 출력에서 교착한다"는 측정하지 않은 주장이었다. 재 보니 Bun이 파이프를 선제 버퍼링해 200KB·5MB· 50MB 모두 교착하지 않는다(1.3.12). 순서는 구현 세부에 기대지 않으려는 관례로 고쳐 쓴다. - CLAUDE.md: "getRepoSummary는 이제 `$`를 하나도 쓰지 않는다"는 틀렸다 — resolveDiffBaseRev의 merge-base가 남는다(출력이 작다). 그리고 "수백 번에 한 번꼴"을 원시 수치(한 번은 18번째, 한 번은 150회 무사)로 바꾼다. 주석·문서만 바뀐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Claude-Session: https://claude.ai/code/session_01XAe9zh6siLHSR4nPpqm8QK --- CLAUDE.md | 2 +- 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| 13 +++++++------ 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| 8 +++++--- 3 files changed, 13 insertions(+), 10 deletions(-) diff --git a/CLAUDE.md b/CLAUDE.md index 7aeb651..4cf08d5 100644 --- a/CLAUDE.md +++ b/CLAUDE.md @@ -132,7 +132,7 @@ cd scripts/parity && python3 -m http.server 8099 # http://127.0.0.1:8099/index.h - **CodeView 인스턴스 수명 — 재생성은 `!codeView`일 때만**: `renderPatch`가 CodeView를 새로 만드는 건 첫 렌더와 빈 상태 복귀뿐이다. unified↔split 전환은 살아 있는 인스턴스에 `setOptions(codeViewOptions())` → `setItems` → `render`로 태운다. 재생성하면 `diffMount.replaceChildren()`이 **스크롤 컨테이너 자신**(`#diff`가 곧 `diffMount`)을 비워 scrollHeight가 무너지고 브라우저가 scrollTop을 0으로 클램프해, 읽던 위치를 잃는다. 엔진은 `diffStyle`을 item-layout 옵션으로 취급하고(`hasItemLayoutOptionChanged`) `setOptions` 진입 즉시 `capturePendingLayoutAnchor()`로 앵커를 잡아 렌더 경로에서 `resolveAnchoredScrollTop()`으로 뷰포트를 붙든다(픽셀이 아니라 의미론적 앵커 — split은 scrollHeight가 대략 절반이라 픽셀 복원은 엉뚱한 파일에 착지한다). **호출 순서 자체가 계약이다**: `setOptions`가 `setItems`보다 먼저여야 앵커가 전환 전 레이아웃을 본다. `setOptions`가 건 인덱스 0 리셋이 뒤이은 `setItems`의 부분 리셋에 지워지지 않는 건 `markLayoutDirtyFromIndex()`가 기존 인덱스와 min을 취하기 때문이라, 순서를 뒤집으면 테스트가 못 잡는 채로 조용히 깨진다. `config.overscrollSize`를 생성 분기에서만 세팅해도 되는 이유도 여기 있다 — `setOptions`는 `config`를 건드리지 않아 이후 옵션 변경을 전부 살아남는다. 회귀망: `diffstyle-scroll.e2e.ts`(양방향 앵커 오프셋 + `data-diff-type`). - **평범한 데이터 갱신에도 픽셀 `scrollTo`를 얹지 말 것**: refresh·`--watch` 갱신 경로는 `setItems` → `render`만 부르고 스크롤 복원을 엔진에 맡긴다. `reconcileItems`가 `markLayoutDirtyFromIndex`를 세우면 렌더 경로가 `layoutDirtyIndex != null`을 보고 scroll correction을 무조건 재무장하고, 캐시된 앵커가 없으면 `getScrollAnchor`가 `renderState`에서 새로 만들어 보정한다 — 즉 이미 의미론적으로 보존된다. 여기에 `scrollTo({type:"position"})`를 얹으면 잉여가 아니라 **해롭다**: ① `position` 타깃은 애초에 항등 복원이 아니다 — `resolveScrollTargetTop`이 클램프되지 않은 값에서 `getStickyHeaderOffset()`(= `diffHeaderHeight` 44, 우리가 `stickyHeaders: true`를 주고 `disableFileHeader`를 안 주므로)을 빼므로, 모든 refresh·watch 폴링마다 뷰포트가 44px씩 위로 밀렸다, ② 뷰포트 *위쪽* 파일 길이가 변하면 아래 내용이 통째로 밀리는데 옛 픽셀로 되돌아가 읽던 줄이 어긋난다(실측: 60줄 증가에 1244px 드리프트), ③ `scrollTo`가 세우는 `pendingScrollTarget`을 프레임이 앵커보다 우선해 적용하므로, 스타일 전환의 렌더가 아직 큐에만 있는 1프레임 창에 갱신이 겹치면(그 창에선 `renderedDiffStyle`이 이미 갱신돼 이 갱신 분기로 들어온다) 전환 전 픽셀값이 앵커를 덮어써 split 기준 거의 바닥으로 착지한다. 보정이 항상 도는 건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다: `setItems`엔 아무것도 dirty로 안 세우는 append 전용 경로가 있고(위쪽이 안 움직였으니 보정할 게 없다), 앵커 아이템이 사라지거나 목록이 렌더 윈도우보다 작아져 `renderState`가 리셋되면 앵커 해석이 비어 돌아온다 — 그 폴백은 클램프된 현재 위치라 옛 "값 −44"보다 낫다. 회귀망: `update-anchor.e2e.ts`(위쪽 파일 증가 + rAF 게이트로 결정화한 한 프레임 레이스). - **`#diff`에 innerHTML을 쓰기 전엔 살아 있는 CodeView가 없는지 확인**: 위와 같은 이유로 이 노드는 CodeView가 `setup()`에서 자기 컨테이너를 append한 스크롤 컨테이너라, 덮어쓰면 그 컨테이너가 문서에서 떨어져 나간다. `CodeView.setup()`은 이미 setup된 인스턴스의 재부착을 거부하므로(`already setup`) 인스턴스를 새로 만들기 전까지 패널이 영구히 빈 채로 남는다. 그래서 `load()`의 실패 카드는 `!codeView`로 가드한다 — `!lastFiles`가 아니다: 변경 없는 리포는 `lastFiles === []`(truthy)지만 `teardownViews()`로 이미 codeView가 비워진 뒤라 카드를 쓰는 게 안전하고, `!lastFiles`로 걸면 그 경우에 상태 라벨만 실패를 말하고 화면은 "No changes."를 계속 주장한다. 회귀망: `load-failure.e2e.ts`. -- **"Loading…" 자가 치유 — 세 부분이 함께여야 동작한다.** Bun 1.3.x의 `$`(ShellPromise)는 **64KB 파이프 버퍼를 넘는 stdout을 받는 호출에서** resolve도 reject도 없이 영구 pending이 될 수 있다 —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순차여도 결국 걸린다(자식은 사라지고 좀비도 없고 이벤트 루프도 정상인데 프라미스만 안 끝난다 — 실측; 1.3.12·1.3.14 재현, 업스트림은 1.4.0에서 수정). 예전엔 외부 프로세스 생성 경합이 필요하다고 봤지만 아니었다 — 200KB 파일 12개를 `BUILD_CONCURRENCY=8`로 읽으면 첫 호출에 죽고, 60KB는 멀쩡하다. 그래서 그 버스트의 주인인 `showBytes`와 `summary.ts`의 git 호출은 `$`가 아니라 **`gitOutput.ts`의 `gitBytes`/`gitText`(`Bun.spawn`)**를 탄다. **`$`로 되돌리지 말 것** — 회귀망 `diff-large-blob.test.ts`·`git-output.test.ts`는 행업을 1.3.x에서만 잡으므로(최신 Bun에선 `$`도 통과한다) CI의 `test-bun13` 잡이 그 둘을 Bun 1.3.14로 고정해 돌린다. 다만 `summary.ts`의 행업은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아(순차 호출이라 437KB 출력에서도 수백 번에 한 번꼴 — 실측) **그 파일이 `$`로 돌아가는 것은 테스트가 못 잡는다** — 헬퍼 자체의 행업만 `git-output.test.ts`가 잡는다.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는 `$`는 아직 남아 있고, 그래서 아래 세 부품은 그대로 둔다 — 예: `diffFlight` 안의 큰 diff `git diff --name-status`·`ls-files --others`·지문의 `status -uall`(①②③ 전부), `refsFlight` 안의 `refs.ts` `for-each-ref`(원격 브랜치가 수천 개인 리포 — ①②만, ③ 재시도는 `/api/diff` 전용). **새 git 호출의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으면 `$`가 아니라 `gitBytes`/`gitText`로 쓴다.** `ShellPromise`엔 `.timeout()`/`.kill()`이 없어 `Promise.race`가 유일한 레버다. 예전엔 `singleFlight`가 키를 `.finally()`에서만 지워 그 키가 **영구 오염**되고 이후 모든 요청이 죽은 프라미스에 합류했다. 지금은 ① `singleFlight`가 flight를 타임아웃과 race해 키를 풀고(`SingleFlightTimeoutError`로 호출자가 타임아웃을 구분한다), ② `awaitFlight`가 **타임아웃만** 503+`Retry-After`로 흡수하며(그 외 에러는 다시 던져 기존 동작 보존), ③ `browser/main.ts`의 `fetchDiff`가 503·네트워크 실패를 1회 재시도한다(403·400은 terminal). **따로 넣으면 어느 쪽도 동작하지 않는다** — 키를 안 풀고 재시도하면 같은 죽은 프라미스에 다시 합류한다. **상수 제약은 per-flight가 아니라 합이다**: `/api/diff`가 `resolveBaseCached` → `diffFlight`를 순차로 두 번 기다리므로 45+45=90 < `idleTimeout` 120(슬랙 30초). 재시도가 1회인 이유도 `BUILD_CONCURRENCY=8`이 호출당이라(전역 세마포어 아님) 시도가 겹치면 동시 git 서브프로세스가 배로 늘어 재시도가 스스로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이다. **덮지 않는 곳**: `isGitRepo`는 flight 앞에서, `getRepoSummary`·`getFileBytes`는 뒤에서 돌고 flight로 안 감싸였다 — 거기서 매달리면 예전 실패 모드 그대로 `idleTimeout`이 소켓을 닫으며, `/api/blob`은 클라이언트 재시도가 없어 이미지가 그냥 안 뜬다(단 `getRepoSummary`는 이제 `$`를 하나도 쓰지 않고, `getFileBytes`의 blob 읽기는 `showBytes`라 이미지 크기로는 더 걸리지 않는다 — 거기 남은 `$`는 출력이 작은 `merge-base`뿐이다). 회귀망: `diff-server.test.ts`의 실제 HTTP 503 2종 + `self-heal.e2e.ts`. +- **"Loading…" 자가 치유 — 세 부분이 함께여야 동작한다.** Bun 1.3.x의 `$`(ShellPromise)는 **64KB 파이프 버퍼를 넘는 stdout을 받는 호출에서** resolve도 reject도 없이 영구 pending이 될 수 있다 —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순차여도 결국 걸린다(자식은 사라지고 좀비도 없고 이벤트 루프도 정상인데 프라미스만 안 끝난다 — 실측; 1.3.12·1.3.14 재현, 업스트림은 1.4.0에서 수정). 예전엔 외부 프로세스 생성 경합이 필요하다고 봤지만 아니었다 — 200KB 파일 12개를 `BUILD_CONCURRENCY=8`로 읽으면 첫 호출에 죽고, 60KB는 멀쩡하다. 그래서 그 버스트의 주인인 `showBytes`와 `summary.ts`의 git 호출은 `$`가 아니라 **`gitOutput.ts`의 `gitBytes`/`gitText`(`Bun.spawn`)**를 탄다. **`$`로 되돌리지 말 것** — 회귀망 `diff-large-blob.test.ts`·`git-output.test.ts`는 행업을 1.3.x에서만 잡으므로(최신 Bun에선 `$`도 통과한다) CI의 `test-bun13` 잡이 그 둘을 Bun 1.3.14로 고정해 돌린다. 다만 `summary.ts`의 행업은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아(순차 호출이라, 437KB 출력에서 한 번은 18번째 호출에 걸리고 다른 한 번은 150회 무사했다 — 실측) **그 파일이 `$`로 돌아가는 것은 테스트가 못 잡는다** — 헬퍼 자체의 행업만 `git-output.test.ts`가 잡는다.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는 `$`는 아직 남아 있고, 그래서 아래 세 부품은 그대로 둔다 — 예: `diffFlight` 안의 큰 diff `git diff --name-status`·`ls-files --others`·지문의 `status -uall`(①②③ 전부), `refsFlight` 안의 `refs.ts` `for-each-ref`(원격 브랜치가 수천 개인 리포 — ①②만, ③ 재시도는 `/api/diff` 전용). **새 git 호출의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으면 `$`가 아니라 `gitBytes`/`gitText`로 쓴다.** `ShellPromise`엔 `.timeout()`/`.kill()`이 없어 `Promise.race`가 유일한 레버다. 예전엔 `singleFlight`가 키를 `.finally()`에서만 지워 그 키가 **영구 오염**되고 이후 모든 요청이 죽은 프라미스에 합류했다. 지금은 ① `singleFlight`가 flight를 타임아웃과 race해 키를 풀고(`SingleFlightTimeoutError`로 호출자가 타임아웃을 구분한다), ② `awaitFlight`가 **타임아웃만** 503+`Retry-After`로 흡수하며(그 외 에러는 다시 던져 기존 동작 보존), ③ `browser/main.ts`의 `fetchDiff`가 503·네트워크 실패를 1회 재시도한다(403·400은 terminal). **따로 넣으면 어느 쪽도 동작하지 않는다** — 키를 안 풀고 재시도하면 같은 죽은 프라미스에 다시 합류한다. **상수 제약은 per-flight가 아니라 합이다**: `/api/diff`가 `resolveBaseCached` → `diffFlight`를 순차로 두 번 기다리므로 45+45=90 < `idleTimeout` 120(슬랙 30초). 재시도가 1회인 이유도 `BUILD_CONCURRENCY=8`이 호출당이라(전역 세마포어 아님) 시도가 겹치면 동시 git 서브프로세스가 배로 늘어 재시도가 스스로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이다. **덮지 않는 곳**: `isGitRepo`는 flight 앞에서, `getRepoSummary`·`getFileBytes`는 뒤에서 돌고 flight로 안 감싸였다 — 거기서 매달리면 예전 실패 모드 그대로 `idleTimeout`이 소켓을 닫으며, `/api/blob`은 클라이언트 재시도가 없어 이미지가 그냥 안 뜬다(단 둘의 큰 출력 읽기는 이제 `gitText`·`showBytes`라 출력 크기로는 더 걸리지 않는다 — `getRepoSummary`·`getFileBytes`에 남은 `$`는 둘 다 출력이 작은 `merge-base`(`resolveDiffBaseRev`)뿐이다). 회귀망: `diff-server.test.ts`의 실제 HTTP 503 2종 + `self-heal.e2e.ts`. - **`server.ts`의 `baseCache`는 반드시 모듈 스코프에 남아야 한다** (`diffCache`와 달리 `createHandler` 안으로 옮기지 마라). `diff-server.test.ts`의 "diffFlight 타임아웃" 테스트가 기본 타임아웃 서버로 캐시를 데운 뒤 **별도로 새로 띄운** `flightTimeoutMs:1` 서버가 그 warm 항목을 그대로 봐야만, `baseFlight`가 마이크로태스크로 1ms 레이스를 이기고 제어가 `diffFlight`까지 도달한다. 옮기면(구조적 격리라는 그럴듯한 이유로 그럴 수 있다) 두 번째 서버가 빈 캐시로 시작해 `baseFlight`가 miss로 되돌아가고, 그 테스트는 **조용히** 첫 번째 테스트와 똑같은 `baseFlight` 가드만 다시 증명한다 — 실패가 아니라 무증상 퇴화다. 두 테스트가 **정반대 조건**(하나는 캐시 미스, 하나는 히트)에 의존하므로 공용 픽스처로 합치지도 마라. - **빈 상태의 문구는 `/api/summary`가 와야 정해진다 — 먼저 그리면 말을 바꾼다.** `renderPatch`의 `files.length === 0` 분기는 한때 `
No changes.
`를 **동기로** 써 놓고, `enrichEmptyState()`가 요약을 받아 온 뒤 정보형 카드로 덮었다. 그 사이가 실측 60~80ms라 사용자에게는 "없다"고 한 번 말한 뒤 말을 바꾸는 것으로 보인다(실측: 첫 로드 673ms `No changes.` → 753ms `No tracked changes …`; head를 고르면 282ms → 340ms). **자동 base 전환이 걸리는 경우가 가장 나쁘다** — 볼 것이 있는데도 없다고 말한 뒤 diff가 뜬다. 그래서 지금은 자리만 잡고(`LOADING_MARKUP` — `load()`의 첫 로드 표시와 **같은 마크업이어야 한다**: 다른 것을 그리면 로딩에서 로딩으로 넘어가는 자리에서 한 번 더 깜박인다) 문구는 `enrichEmptyState`가 한 번만 쓴다. `No changes.`는 이제 **폴백**이고 요약 fetch가 실패했을 때만 나온다 — 그때 `data-loading`을 함께 걷어내지 않으면 화면이 영원히 로딩이다(노드 동일성은 유지해 marker 가드가 계속 맞게 둔다). **이 종류는 최종 상태로는 원리적으로 안 보인다**(끝나고 나면 옳은 카드가 떠 있다) — 회귀망은 `addInitScript`로 첫 페인트 전에 MutationObserver를 걸어 `#empty`가 거쳐 간 문구를 전부 기록한다(`empty-state.e2e.ts` ⑥⑦, 폴백은 ⑧이 `/api/summary`를 route abort로 막아 찌른다). 그 관찰자는 `document.documentElement`가 아니라 **`document`**를 봐야 한다 — document-start에는 `documentElement`가 아직 없어 기록이 통째로 빈다(실측). 뮤테이션으로 판별력 확인: 옛 동기 문구를 되돌리면 ⑥⑦만, 폴백 write를 지우면 ⑧만 죽는다. - **커버리지 100%가 무엇을 뜻하지 않는지 알 것.** `bunfig.toml`의 게이트는 line·function·statement만 세고 **branch를 세지 않는다.** 그래서 `if (x instanceof Response) return x;` 같은 한 줄 가드는 `if`가 실행되기만 하면 covered로 찍히고, 그 `return`이 한 번도 안 나가도 100%가 유지된다(실제로 503 반환 경로 4개가 그 상태였다). 새 분기를 넣을 때 커버리지 초록을 증거로 받지 말고, **일부러 그 분기로 들어가는 테스트**를 따로 둘 것. diff --git a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b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index eb26551..e2147b5 100644 --- a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+++ b/apps/viewer/__tests__/git-output.test.ts @@ -7,12 +7,13 @@ import { gitText } from "../server/gitOutput.ts"; import { mapWithLimit } from "../server/mapLimit.ts"; /** - * `gitText`(와 그 아래 `gitBytes`)의 회귀망. 서버의 git 호출 중 출력이 64KB를 - * 넘을 수 있는 것은 전부 이 헬퍼를 탄다 — Bun 1.3.x의 `$`는 그런 호출에서 - * 자식이 끝났는데도 promise가 영영 settle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(업스트림은 - * 1.4.0에서 수정). 실제 호출처(예: `summary.ts`의 `diff --name-only`)는 걸리는 - * 빈도가 낮아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으므로, 확실히 걸리는 모양 — 200KB - * `git show` 12개를 8-way로 — 으로 헬퍼 자체를 찌른다. + * `gitText`(와 그 아래 `gitBytes`)의 회귀망. 출력이 64KB를 넘을 수 있는 새 git + * 호출은 이 헬퍼를 탄다(아직 `$`로 남은 호출은 CLAUDE.md "Loading…" 항목) — Bun + * 1.3.x의 `$`는 그런 호출에서 자식이 끝났는데도 promise가 영영 settle하지 않을 + * 수 있기 때문이다(업스트림은 1.4.0에서 수정). 실제 호출처(예: `summary.ts`의 + * `diff --name-only`)는 걸리는 빈도가 낮아 결정론적으로 재현되지 않으므로, + * 확실히 걸리는 모양 — 200KB `git show` 12개를 8-way로 — 으로 헬퍼 자체를 + * 찌른다. * * 판별력은 `diff-large-blob.test.ts`와 같다: 행업 단언은 1.3.x에서만 갈리므로 * CI의 `test-bun13` 잡이 이 파일도 Bun 1.3.14로 돌린다. 내용 단언은 버전 무관. diff --git a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b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index 8dda2a4..ccdac6e 100644 --- a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+++ b/apps/viewer/server/gitOutput.ts @@ -1,6 +1,7 @@ /** * git을 `$`가 아니라 `Bun.spawn`으로 부르고 stdout을 끝까지 읽는다. 출력이 - * 64KB를 넘을 수 있는 git 호출은 전부 여기를 탄다. + * 64KB를 넘을 수 있는 **새** git 호출은 여기를 탄다 — 아직 `$`로 남은 호출은 + * CLAUDE.md "Loading…" 항목에 있다. * * Bun 1.3.x의 `$`는 64KB를 넘는 stdout을 받는 호출에서 자식이 이미 끝났는데도 * promise가 영영 settle하지 않을 수 있다 — 호출이 겹치면 거의 확정이고 완전 @@ -11,8 +12,9 @@ * * 동작은 `$ … 2>/dev/null` + `.nothrow()`와 같다: 종료 코드를 보지 않고 stdout만 * 읽고(없는 rev:path는 빈 출력), 스폰 자체가 실패하면(cwd 삭제) 둘 다 throw한다. - * 읽는 순서도 계약이다 — stdout을 끝까지 비운 **뒤에** `exited`를 기다린다. - * 반대로 하면 64KB를 넘는 출력에서 자식이 가득 찬 파이프에 막혀 교착한다. + * stdout을 먼저 비우고 `exited`를 기다린다 — 지금 Bun은 파이프를 선제 + * 버퍼링해 반대 순서도 교착하지 않지만(1.3.12, 50MB까지 실측) 그 구현 세부에 + * 기대지 않는다. * 인자는 셸을 거치지 않고 argv로 그대로 간다(옵션 꼴 참조를 막는 건 여전히 * 호출자 몫이다 — `verifyBaseRef`). 회귀망: `git-output.test.ts`, * `diff-large-blob.test.ts`.